투어후기

홈 > 투어후기
투어후기

팔라우란? 3

ANNIE 1 60 03.08 17:24

팔라우란 ?  3.

 

항상 어디를 가든 팔라우를 잊지못해  다시찾은 팔라우       장장 9일,

 

첫날 팔라우 코롤에 도착하여  검수대에서 검수받을때 수수께끼 상자하나를  무참히 칼로 도려내어 내용을 확이하는 검수관,,,,,

 

그 상자는 추석때 한국에오지 못하는 다리다이버스 식구들 줄려고 송편 을 정성껏 포장하여 가져온것인데 저걸 무참히 칼로 뜯어내다니.

 

검수  그자식 ....

 

다시포장하여 호텔로 가져가 다시 박스테프로 붙이고 냉장고에 넣어뒀다,,,,밤새 송편 상하면 어떻하지하며 걱정만하다가 잠들었네...

 

다음날아침  다리다이버스샾에서 만나 즐겁게 인사하였다......애니는 여전히 그대로 더  이쁘더라.......

 

록키 여전히 잘생기고 ,,,,,,,,에이  씽 ~

 

그렇게하여 일정은 하루하루 지나고 있었네.....

 

저먼채널,,,,,,,,,나는 정신없이 사진찍다보니 우리 일행을 놓쳤더라..........ㅠㅠ ㅠㅠㅠㅠㅠ.

 

공기  155 bar ..............쏘세지 다  체크하고    사진좀 더 찍고  혼자 올라가야겠다 생각했다,,,,  브링핑때 혼자 남았을때 네비를 어디로 찍어야할지 물어볼걸  하는 생각 들었다....후회 막심 ....

 

뭐 혼자올라가면 나  찾으러 디니겠지  하며 사진  찍다가  소니가    나를 찾으러 왔다.........반갑넹 ~~  ^^   짜식.......너      10불    줄께.....

 

우렁채널.............박대균  찍사랑 조류타며 사진 찍다가 우리 일행  또  없어졌다..........

 

에어보니  45bar ,,,,,,,,,,,,,,,,컥 ~~~~~~~어디서 이렇게 맛있게 빨아마셨지 ??  거참 ,,,희안하드라구.....


박 찍사는  한침  내뒤에 있어서 ...조류때문에 박강사한테는  다가가질 못하니.....공기도 없어서,,,,,,

 

일단 조류타고 서서히 출수.......................

 

박  대균 찍사  냅두고  혼자 가기로 했다,,,,,,,,,어쩔수 없었읍..........................................두고가는 나는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려 수경에 눈물로 꽉 차서 수경 눈물 빼기하고   울면서   가버렸다....

 

.나도  공기가 없으니...... 출수해서 올라오니    Air 20

 

 

 

박  대균 찍사


.

하고  혼자  조류타고  흘러 가버렸다.......

 

박 대균   올라와서       "형님 날 두고 어디로 가셨습니까? ? ? ? "


도망갔다는   말은 못하고       " 나  사진 찍다보니 박 찍사 자네가  없던데????  그래서 혼자 올라왔지 ........"

 

그날 밤  나는 잠  맛있게    잤드라..........

 

.

9/24일  일요일.

캡처_2016_09_24_14_56_57_220.png 캡처_2016_09_24_14_57_02_509.png 캡처_2016_09_24_14_57_08_967.png 캡처_2016_09_24_14_57_15_238.png 캡처_2016_09_24_14_58_08_778.png

Comments

ANNIE 03.08 18:00
2016-09-24 서재범 님의 투어후기입니다.
      DEPOSIT(예약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