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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애 태울래!!!

roky 0 91 08.24 16:25

안녕하세요 Roky입니다.

 

벌써부터 건기스런 날씨를 보여주고 있는 팔라우.

 

가만히만 있어도 땀이 주륵주륵 비 오듯 쏟아지던 하루였습니다.

 

사장님, 스캇, 쏘니는 중국인 가족분들을 모시고 게밀리스 방면으로~

 

전 아리따우신 아내분만 모시고 내해에서 두번의 다이빙을~

 

다이빙을 너무나 하고 싶으셨지만 귀에 무리가 가신듯 컨디션 조절을 위해 남편분께서는 아쉽게도 하루 쉬시기로~ 

 

항상 마지막 날은 날씨가 너무나 좋은 듯 합니다.

 

첫날엔 비바람으로 그렇게 못 살게 굴더니!!!

 

오전 중에 두번의 다이빙은 항상 아쉬움이 남는 듯,

 

보트스케쥴

 

보트 - 댄싱퀸

캡틴 - 동수

가이드 - 사장님, 스캇, 쏘니

 

보트 - 미스아로믹

캡틴 - 마이클

가이드 - 로키

 

첫번째 포인트_IRO

두번쨰 포인트_샹들리에 케이브

 

수면 위에서 마스트가 훤~ 히 보이던!!!!!

 

오오오! 왠일로??????

 

쉰나게 입수를 하고 수심을 내려가니, 수면에서 보는 것보단 시야가 영....^^;;;;

 

그래도 배의 형체를 보기엔 충분한 시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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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소모도 좋으시고 다이빙스킬도 베리베리 나이스 하시기에,

 

여기저기 라이트를 비추어가며 IRO의 구석구석을 관찰~

 

갖가지 갑각류, 고비, 블랜니 등등등을 소개드리다 보니 어느샌가 그 큰 IRO를 한바퀴 돌기 완료!!!!

 

두번째로 찾은 샹들리에 케이브도 전세~

 

여유롭게 네개의 챔버 모두 섭렵 완료하고,

 

만다린 찾기 돌입!!!

 

어제 사장님로그를 보니 만다린 발견이 어려우셨다고 했는데.........

 

오늘은????

 

근 30여분은 돌아다닌 듯 싶습니다.,....

 

다 어디로 숨은 거니!!!!!!!!!!!!!!!!

 

뭐, 케이브 앞은 마크로의 보고라 불리울 정도로 다양한 녀석들이 상주하고 있습니다만....

 

보고싶은건 만다린 이라고!!!!!!!!!!!

 

슬슬....포기를 할까 생각하는 중, 눈 앞에 만다린이 똭!!!!!!!

 

다음엔 이렇게 애태우지 말아줘~~~~

 

내일은 울롱방면으로 보트는 향해볼 예정,

 

전 레스큐 다이버 코스가 예정되어있기에 잠시 걸메아우스에 내릴예정!

 

기상은 내일도 쭈~~~욱 좋아질??

 

또 내일은 어떤 추억이 기다리고 있을지? 로그에서 소식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모두 굿나잇 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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