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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은 다 아시죠?

roky 0 197 2017.08.21 21:20

안녕하세요 Roky입니다.

 

뭔 놈의 바람이 이렇게 부는지요.

 

방향도 하나도! 도움따위 되지 않는 정 남풍...........

 

잠깐 쨍하다가도 순식간에 하늘에 구멍이 뚫린듯 쏟아지는 빗방울에 조금은 추웠던 오늘의 팔라우.

 

다이빙에 푹 빠져있는 와이프 분과 다이빙 여행을 같이 다니기 위해,

 

오늘 오픈워터 취득에 도전하시는 멋진 남편분!

 

사장님과 스캇팀은 게밀리스 방면으로 고고싱~ 

 

블루홀을 리퀘스트 해주셨었는데? 이 높은 파도를 뚫고 블루홀 다이빙에 성공하셨을지???

 

보트스케쥴

 

보트 - 댄싱퀸

캡틴 - 동수

가이드 - 사장님, 스캇, 로키(OWC)

 

첫번째 포인트_블루코너 or 블루홀

두번째 포인트_빅드랍오프

세번째 포인트_저먼채널(만타는 4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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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의 걸메아우스는 '이렇게 아름다운 섬이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정도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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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풍경에 심취하는 건 잠시!

 

본격적으로 오픈워터 코스 고고싱!

 

체험다이빙을 해보셨기에 다이빙스킬은 문제없이 쭉쭉쭉쭉!

 

마스크물빼기, 레귤레이터 되찾기는 물론~

 

보통 어려워들 하시는 스킬들도 쫙쫙쫙,

 

조금은 여유롭게 진행되던 오픈워터 코스???

 

슬슬 허기지는 배를 채워볼까 하려는 찰나, 갑자기 쏟아지는 빗방울....

 

타이밍도 참 기가 막힙니다. 허....

 

그러나 오전내내 교육이 조금은 힘드셨나요??

 

너무나 맛있게 도시락을 깨끗히 드셔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본격적으로 수심을 내려가 중성부력 연습을!

 

끝모를 듯 올라가던 스킬실력이 잠깐 고비를????

 

그러나 금세 감을 잡고 유영까지 퍼펙트하게 성공!?!?

 

내일 첫 개방수역 때 어떤 모습을 보여주실지~ 벌써부터 기대 만빵!

 

상어를 보고 싶으시다는데?

 

팔라우에서 상어는? 동내개라는 거 아실 분들은 다 아시죠???

 

내일은 어떤 모습의 팔라우가 개방수역을 맞이해 줄지?

 

로그에서 소식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모두 굿나잇 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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