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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청쾌청쾌청

roky 0 105 08.09 14:06

안녕하세요 Roky 입니다.

 

하늘은 여전히 쾌청쾌청쾌청X100000000000000

 

댄싱퀸은 마이클 운전, 스캇 가이딩으로 저~ 멀리 게밀리스로~

 

미스아로믹은 동수 운전, 로키&쏘니 콜라보로 가까운 내해 다이빙+스노쿨링 투어를 다녀옵니다~

 

첫번째 포인트는 IRO

 

만조 때 도착한지라, 어마어마한 시야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입수!?

 

아이고야.........아이고야.......

 

무슨 막걸리에서 다이빙을 하고 나온 느낌?

 

그래도 침몰선 다이빙은 요런 맛이죠.

 

어디서 무엇이 튀어나올지 모르는 긴장감에 두근두근두근,

 

턱이 빠질듯 입을 벌리며 무리지어 다니던 매케럴들이 분위기를 더욱 을씨년스럽게 만들어 주었던 그런 첫번째 다이빙~

 

두번째 포인트는 샹들리에 케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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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번째 다이빙에서 개방수역 4장을 마치신 네분의 진정한 펀다이빙 타임!

 

버디별로 라이트 한개씩 쥐어드리고.....

 

동굴 안으로 슈욱~

 

샹들리에 방에 들어가실 때만해도 약간 상기되어있는 분위기? 였습니다만,

 

점차점차 어둠에 적응을 하시더니?

 

이내 요리조리 사진찍기에 바쁘시던...^^;;;;;;

 

동굴밖으론 나와서 펼쳐진 만다린과의 숨바꼭질은?

 

1분도 안되어 싱겁게 끝이 났구요, 남는 시간엔 자그만한 수중생물들을 소개드리다 1시간여의 긴~ 다이빙을 마무리!

 

내일은 어떤 모습의 팔라우가 저희를 기다리고 있을지??

 

스캇과 나간 네분의 마지막 내해 다이빙의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내일 로그에서 소식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굿나잇 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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