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일기

홈 > 바다일기
바다일기
다리다이버스 홈페이지가 개편됨에 따라 2016년 6월 이전까지의 바다일기 내용을 확인하시려면 여기를 클릭!

쾌청~팔라우

Dari 0 174 2017.08.07 17:48

강렬한 햇쌀.........국내보다 자외선이 7~8배나 강력하다는 팔라우!

오늘은 10배정도로 달아오른듯합니다.

 

물론 팔라우의 바다상황은.........

거울아 거울아~

3eea82b0433585829845c31eee3b300d_1502095


3eea82b0433585829845c31eee3b300d_1502095
 

여성 혼자끼리 오는 샆으로 유명한? 팔라우의 다리 다이버스!

어김없이 오늘 새벽에 키가 큰 여상 한 분 그리고 

이 여성 보단 약간 작은 여성 분...

 

이렇게 두 분 찾아주셧구요,낼은 여성 네 분 우르륵 오십니다.

오늘의 멤버는 

2 커플 =4명, 

남성끼리=2명,

 

총 8명을 모시고 바다가 이쁜 우롱으로 갑니다.

 

DQ-JD

Guide-Roky&Lee

Assist-Scott

1,Grass Land

2,Siaes Tunnel

3,Grass Land

 

글래스 랜드 빼곤 전반적으로 나쁜 시야를 자랑했던 우롱지역!

첫 다이빙이 굉장히 엑사이팅했던 것 같습니다.

 

자주 목격하는 빅아이 스케이드들을 잡아먹으려는 블루핀 트레발리,상어 들이

모래밭 전체에 깔려서 우리 다이버들을 기쁘게 해줍니다.

3eea82b0433585829845c31eee3b300d_1502095


3eea82b0433585829845c31eee3b300d_1502095


3eea82b0433585829845c31eee3b300d_1502095


3eea82b0433585829845c31eee3b300d_1502095
 

중간 정도의 조류까지 등에서 밀어줘서 긴 시간 즐기기엔 좀 힘들었지만

상어들도 꽤나 나와줬구요~

 

Soanish King's Mackerel도 여기 저기..........

빠지지 않고 보는 가든일들의 초원까지~

 

오늘 첫 날인 여성 두 분 가이드를 하던 스캇이 SMB를 까먹고 보트에 놓고 오는 바람에

장판같은 이런 날씨에 수면에서 10분정도나 기다렸다는 나쁜 소식이...

 

스캇은 바가지로 욕 먹고 

저의 어시스트로 전락??

 

기본이 안 된 아주 건방진 가이드인거죠~

완전 잔잔해서 망정이지 첫 다이빙이후 급격히 신경질적으로 바뀐 접니다..

다시 추스리고 두 번째 터널로.......

 

5여년 전 처음으로 이곳을 다이빙을 하실 때 너무나 감동 그리고 감격으로 인해

다이빙 중 눈물을 펑펑 흘리셨다는 분이 계셔서 일부러 이곳을 택하고 들어갑니다.

 

터널 안으로 진입하기가 약간 힘들 정도의 조류가 터널안에서 밖으로 떠밀려 들어옵니다.

매번 오는 곳이지만 역시 블루 홀 보단 이곳이 더 맘에 드는 이유는 무슨 이유일까요?

3eea82b0433585829845c31eee3b300d_1502095
 

출수 후에도 모두들 이런 지형 다이빙이 너무나두 좋았다는 소감!

우롱채널 끝자악으로 이동하여 여유로유ㅜㄴ 점심시간+스노쿨링 타임!

 

마지막 다이빙은 드리프트를 하고자 합니다만

아직까지 밀물이 시원스레 들어오진 않습니다.

 

리퀘스트에 따라 다시 금 첫 다이빙을 했던 글래스로 갑니다.

다시 만타 도전인거죠~"글래만"(글래스 랜드 타)

 

스테이션부터 시작하여 다시 스테이션으로 돌아오기를 반복

이번에는 아까와는 사뭇다르게 이놈의 수중생물들이 다 어디론가???

 

시야까지 완전 쉣~

만타도 보지 못하고 요 근래 자주 출몰하던 우리 글래만은 어디로~~~??

 

날씨가 너무나 좋아서 텐션은 최고조~

너무 얼굴이 타는 바람에 로그를 쓰면서 좀 식히고 있습니다.(주름은 어떡하죠??)

3eea82b0433585829845c31eee3b300d_1502095
 

오늘 다이빙을 하신 분들과 함께 레드루스터(로컬맥주) 한 잔 하기로해서 

냉큼 나가보겠습니다^^

 

 

 

Comments

번호 포토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62 Sunny day 6월 18일 바다일기 new up lee 06.18 19
661 Short Express 6월 17일 바다일기 lee 06.17 22
660 다이빙보단 다이빙장비♪~ lee 06.16 43
659 내해다이빙 6월 16일 바다일기 lee 06.16 26
658 Silvertip Shark 6월 14일 바다일기 lee 06.14 53
657 코너보다 저먼! 6월 13일 바다일기 lee 06.13 61
656 Pincher's(핀처스) lee 06.12 55
655 6월8일 금요일 조사 다이빙 댓글+1 lee 06.09 99
654 Super Guide 댓글+1 lee 06.06 131
653 대물을 좋아라 하시는 분들은 읽지 마시오! lee 06.05 119
652 샹들리에 케이브에만 사는 고비 댓글+2 lee 06.04 112
651 파도를 뚫고... 6월 3일 바다일기 lee 06.03 91
650 급변경.... 6월 2일 바다일기 lee 06.02 86
649 만타.... 6월 1일 바다일기 lee 06.01 100
648 MY ROOM lee 05.31 105
647 잔잔.... 5월 30일 바다일기 lee 05.30 89
646 물반 고기반... 5월 29일 바다일기 lee 05.29 99
645 비온다...... 5월 28일 바다일기 lee 05.28 87
644 Adventure Diving 5월 27일 바다일기 lee 05.27 87
643 12시 12분 ROKY 05.27 82
642 오래간만에, ROKY 05.25 95
641 왠일로....?!! 5월 23일 바다일기 댓글+2 lee 05.24 215
640 여전히 건기..팔라우 나우 lee 05.22 101
639 시야 좋은데??울롱은 lee 05.19 101
638 시야가 아쉬워요.. 5월 18일 바다일기 lee 05.18 99
637 To be continued... 5월 17일 바다일기 lee 05.17 101
636 예년에 비해 .... lee 05.16 111
635 1년내내 이랬을면...... lee 05.15 127
634 Only us !!! 5월 14일 바다일기 lee 05.14 119
633 5월11일(펠렐리우) 그리고 12일(새벽 다이빙) 바다일기 lee 05.13 132
632 GT가 얄미울 줄이야, ROKY 05.10 133
631 끝이 안보여요, ROKY 05.09 134
      DEPOSIT(예약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