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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청~팔라우

Dari 0 95 08.07 17:48

강렬한 햇쌀.........국내보다 자외선이 7~8배나 강력하다는 팔라우!

오늘은 10배정도로 달아오른듯합니다.

 

물론 팔라우의 바다상황은.........

거울아 거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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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혼자끼리 오는 샆으로 유명한? 팔라우의 다리 다이버스!

어김없이 오늘 새벽에 키가 큰 여상 한 분 그리고 

이 여성 보단 약간 작은 여성 분...

 

이렇게 두 분 찾아주셧구요,낼은 여성 네 분 우르륵 오십니다.

오늘의 멤버는 

2 커플 =4명, 

남성끼리=2명,

 

총 8명을 모시고 바다가 이쁜 우롱으로 갑니다.

 

DQ-JD

Guide-Roky&Lee

Assist-Scott

1,Grass Land

2,Siaes Tunnel

3,Grass Land

 

글래스 랜드 빼곤 전반적으로 나쁜 시야를 자랑했던 우롱지역!

첫 다이빙이 굉장히 엑사이팅했던 것 같습니다.

 

자주 목격하는 빅아이 스케이드들을 잡아먹으려는 블루핀 트레발리,상어 들이

모래밭 전체에 깔려서 우리 다이버들을 기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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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정도의 조류까지 등에서 밀어줘서 긴 시간 즐기기엔 좀 힘들었지만

상어들도 꽤나 나와줬구요~

 

Soanish King's Mackerel도 여기 저기..........

빠지지 않고 보는 가든일들의 초원까지~

 

오늘 첫 날인 여성 두 분 가이드를 하던 스캇이 SMB를 까먹고 보트에 놓고 오는 바람에

장판같은 이런 날씨에 수면에서 10분정도나 기다렸다는 나쁜 소식이...

 

스캇은 바가지로 욕 먹고 

저의 어시스트로 전락??

 

기본이 안 된 아주 건방진 가이드인거죠~

완전 잔잔해서 망정이지 첫 다이빙이후 급격히 신경질적으로 바뀐 접니다..

다시 추스리고 두 번째 터널로.......

 

5여년 전 처음으로 이곳을 다이빙을 하실 때 너무나 감동 그리고 감격으로 인해

다이빙 중 눈물을 펑펑 흘리셨다는 분이 계셔서 일부러 이곳을 택하고 들어갑니다.

 

터널 안으로 진입하기가 약간 힘들 정도의 조류가 터널안에서 밖으로 떠밀려 들어옵니다.

매번 오는 곳이지만 역시 블루 홀 보단 이곳이 더 맘에 드는 이유는 무슨 이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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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수 후에도 모두들 이런 지형 다이빙이 너무나두 좋았다는 소감!

우롱채널 끝자악으로 이동하여 여유로유ㅜㄴ 점심시간+스노쿨링 타임!

 

마지막 다이빙은 드리프트를 하고자 합니다만

아직까지 밀물이 시원스레 들어오진 않습니다.

 

리퀘스트에 따라 다시 금 첫 다이빙을 했던 글래스로 갑니다.

다시 만타 도전인거죠~"글래만"(글래스 랜드 타)

 

스테이션부터 시작하여 다시 스테이션으로 돌아오기를 반복

이번에는 아까와는 사뭇다르게 이놈의 수중생물들이 다 어디론가???

 

시야까지 완전 쉣~

만타도 보지 못하고 요 근래 자주 출몰하던 우리 글래만은 어디로~~~??

 

날씨가 너무나 좋아서 텐션은 최고조~

너무 얼굴이 타는 바람에 로그를 쓰면서 좀 식히고 있습니다.(주름은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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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이빙을 하신 분들과 함께 레드루스터(로컬맥주) 한 잔 하기로해서 

냉큼 나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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